김여정, 문 대통령 실명 내세워 “‘북 도발’은 부적절한 실언”

문 대통령 발언 공개 4시간 만에 담화“남북관계 파괴될 수도” 경고하되 “바라진 않는다”며 수위 조절탄도미사일 발사는 도발 아닌 국방계획 따른 ‘자위적 행동’ 해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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