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용균 어머니 “최소한 죽지 않게”…이재명 “제 몸에 각인돼있다”

“국민들이 다 노동자들이잖아요. 먹고 살게끔, 최소한 죽지 않게끔 살피는 게 대통령의 임무라고 생각합니다.” 고 김용균씨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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