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논썰] ‘허위 이력’ 공소시효 남았다…‘김건희 리스크’ 터지나

파도 파도 나오는 ‘가짜 경력’…결혼 뒤에도 이어져 ‘사기’ ‘업무방해’ 등 혐의 아직 공소시효 살아 있어 여론조사 지지율 흔들리자 윤석열 후보 뒤늦게 사과 ‘배우자 리스크’ 처음으로 ‘대선 선택 기준’ 떠올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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