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우리의 소원은 통일’ 대신 ‘우리의 소원은 평화’를 부르자

2021 한겨레-부산 국제심포지엄청년세션 ‘한반도 평화, MZ세대가 말한다’젊은 세대가 결혼 부담스러워하듯 통일도 부담결혼을 반드시 하지 않아도 사랑은 가능하다통일을 하지 않아도 평화는 가능하지 않을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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