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운명의 한 주’ 시작하는 경선 주자 4인 “내가 정권교체 적임자”

홍준표 “취약계층서 표 얻는 후보가 승리”윤석열 “법치·헌법정신 세워 부정부패 척결”유승민 “문재인보다 더 잘할 사람 누군지 판단”원희룡 “대장동 게이트 파헤칠 사람은 나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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