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국여성대회 열린 날…본선후보 윤석열·심상정·안철수 한 자리에

이재명 불참 속 3인 번갈아 축사…윤석열 “육아휴직 3년 확대”안철수 “양당 ‘성추행 교대’ 막아야” 심상정 “여가부, 성평등부로”

기사 더보기